[특징주]한창, 강세…"부산∼나진·인천∼남포 항로 즉시 개통 가능"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금강산 관광 재개 기대감이 커지면서 유가증권 상장사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주가가 연일 강세다.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은 지난해 6월 강원도·위플러스자산운용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남북 교역을 시작하면 속초-원산-청진-나진 크루즈 페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28일 오전 10시40분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은 전날보다 8.45% 오른 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주가는 장 중 한때 47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남북 해운분야 협력사업에 대해 "부산∼나진과 인천∼남포 항로는 지금이라도 합의되면 바로 뱃길을 열 수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서울 중구 퍼시픽호텔에서 열린 (사)남북물류포럼 주최 조찬 간담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해운 분야에서는 (전임 정부) 10년 전 관계 단절 이전에 이미 항로가 운용됐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해운 항로 개설이야말로 남북이 투자를 많이 하지 않고, 서로 '윈윈'하며 상호의 이익을 추구하는 대표 (남북한) 경제협력 사업"이며 "오늘 북·미 정상회담에 이어 제4차 남북 정상회담이 곧 열린다면 바로 (항로가)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원도는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 위플러스자산운용과 함께 한국-러시아, 중국-일본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북 교역을 시작하면 속초-원산-청진-나진을 연결한 크루즈 페리 사업도 한다는 구상을 만들었다. 강원도 속초를 모항으로 하는 5~8만톤급 국적 크루즈 사업도 계획에 들어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올해 초 신년 인터뷰에서 "남북관계 개선으로 북한을 거쳐 유럽으로 연결하는 철도와 바닷길이 뚫리면 강원도가 북방경제 시대의 요충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북강원도 원산 갈마지구를 개발하고 있는데 오는 10월 개장한다"며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려 그 후속 조치로 우선 속초~북강원도 원산을 연결하는 크루즈 항로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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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항로가 열리면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남북 동해안 관광특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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