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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아난티, 강세…"文대통령 금강산관광 우선 재개"

최종수정 2019.02.19 09:05 기사입력 2019.02.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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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금강산 관광 기대감이 커지면서 아난티 가 강세다.


19일 오전 9시3분 아난티 는 전날보다 5.56% 오른 2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가진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에서 “남북 간 경제협력이 시작된다면 가장 먼저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금강산 관광”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원불교 오도철 교정원장, 천도교 이정희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박우균 회장, 김영근 성균관장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개성공단에 앞서 금강산 관광을 우선 재개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다. 신계사 템플스테이 등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금강산 관광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겠다는 구상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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