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링크, 8거래일째 하락…"검찰, 전 경영진 횡령·배임 수사 중"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포스링크가 전 경영진 리스크에 8거래일째 하락세다.
8일 오전 9시52분 CNT85 CNT85 close 증권정보 056730 KOSDAQ 현재가 51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4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시너지이노베이션 CB 인수하는 신안그룹 차남…승계자금 마련 ‘촉각’ [지배구조]CNT85, 신안그룹 인스빌 합병…박순석 일가 지분 늘어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는 전 거래일보다 4.26% 내린 1460원에 거래됐다. '전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발생에 따른 기소설'이 퍼진 7일에는 29.89% 내린 1525원에 장을 마쳤다. 8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전 경영진 리스크가 주가 급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포스링크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수사기관(검찰)에서 전 최대주주 및 전 경영진 등에 대해 수사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기소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포스링크는 "횡령, 배임 혐의에 대한 기소 사실에 대해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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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7일 포스링크에 대해 '전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발생에 따른 기소설'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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