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포스링크가 전 경영진 리스크에 8거래일째 하락세다.
8일 오전 9시52분 CNT85 는 전 거래일보다 4.26% 내린 1460원에 거래됐다. '전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발생에 따른 기소설'이 퍼진 7일에는 29.89% 내린 1525원에 장을 마쳤다. 8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전 경영진 리스크가 주가 급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포스링크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수사기관(검찰)에서 전 최대주주 및 전 경영진 등에 대해 수사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기소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포스링크는 "횡령, 배임 혐의에 대한 기소 사실에 대해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7일 포스링크에 대해 '전 경영진 횡령배임 혐의발생에 따른 기소설'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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