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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동안 쌓인 피로…"뷰티 치트키…단박에 날려버리세요"

최종수정 2019.02.05 20:22 기사입력 2019.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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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안정을 되찾아주는 ‘아로마 오일 3종’
피부 방어력을 높이고 스파 효과 부여하는 ‘클렌징 오일’
고순도의 산소로 피부 미용·피로 회복 돕는 ‘산소 마스크’

설 연휴 동안 쌓인 피로…"뷰티 치트키…단박에 날려버리세요"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매년 찾아오는 설 명절,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척들과 반가움도 잠깐 장거리 이동은 물론 집안일로 인해 피로감이 누적된 채 지친 연휴를 보내고 일상에 복귀하게 된다. 이로 인해 각종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연휴 전과 후로 명절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명절 증후군은 일종의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교통 체증과 가사 노동, 출근 걱정 등 다양한 유형의 스트레스가 쌓여 두통, 복통, 식욕부진, 몸살, 불면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잠깐의 휴식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틈틈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 긴 휴식이 어렵다면 단시간에 기분 전환과 심신 안정을 도와 명절 증후군을 떨쳐낼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장시간 운전과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음식 준비를 해야하는 가사 노동으로 인해 피로하고 뻣뻣해진 어깨, 목, 손목, 관자놀이에 좋은 화장품으로 ‘이니스프리 아로마 오일3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로마 오일 3종은 각각 페퍼민트(에너자이징 효과), 라벤더(릴렉싱 효과), 오렌지 오일(리프레싱 효과)을 함유해 심신의 안정을 돕고 활기를 되찾아준다.


롤온타입의 오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바르고 향을 맡으면 편안함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꽃잎 원물을 함유해 심미적 효과도 가지고 있다.

설 연휴 동안 쌓인 피로…"뷰티 치트키…단박에 날려버리세요"


종일 불 앞에서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열로부터 피부가 자극 받거나 유분이 쌓이기 쉬우므로 자극 없이 깨끗하게 클렌징 하는 것이 중요하다. ‘THREE 클렌징 오일’은 마음-신체-피부를 하나로 잇는 홀리스틱 토탈 케어를 지향하는 쓰리 코스메틱의 대표제품이다. 에센셜 오일을 통한 면역계 강화 작용으로 피부 방어력을 높이고, 명절 음식을 하는 동안 받는 심리적, 외부적 요인의 피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제품이다. 특히 디톡스 효과를 가진 월계수 오일과 호흡 안정 및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프랑킨센스 오일이 함유되어 클렌징을 하는 동안 스파 마사지를 받는 느낌을 선사한다.


‘자이글 ZWC 오투마스크’는 긴 연휴 중에도 마음 편히 쉬기 어려웠던 사람을 위한 가정용 산소 뷰티 마스크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요리 중 튀는 기름과 차량 이동시 과도한 히터 사용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 고순도 산소를 피부에 전달하고, 코로 호흡할 수 있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심신 안정에 탁월하다. 짧은 시간에 미용과 건강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산소 뷰티 케어 제품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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