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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연예인 아파트' 19억원에 매입…"아티스트 사생활"

최종수정 2019.01.29 08:56 기사입력 2019.01.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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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진·정국·RM이 지난해 12월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 포토월 행사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 멤버 진·정국·RM이 지난해 12월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 포토월 행사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지난해 이른바 '연예인 아파트'인 서울시 성동구 트리마제를 현금 19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10월 트리마제 아파트 한 채를 19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매체는 정국이 매입한 아파트가 트리마제 네 개동 중 가장 면적이 작은 69.72㎡(21.09평)라며, 부동산담보대출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현금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트리마제 아파트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소녀시대 멤버 써니, JYJ 김재중 등이 거주하는 곳으로 '연예인 아파트'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2016년 7월에도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트리마제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며, 현재 (정국은) 숙소 생활 중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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