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미글로벌, 북한 인프라 개발시 첫수혜 업종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536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54% 거래량 300,422 전일가 25,4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글로벌, 캐나다 엔지니어링사와 美원전 프로젝트 공동 추진 KB국민은행 본관 재건축…한미글로벌, 100억 수주[부동산AtoZ] 네이버클라우드-한미글로벌, 사우디 데이터센터 사업 공략 이 강세다. 북한 원산에서 함흥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 공사를 올 4월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한미글로벌은 건설사업관리(CM) 전문회사로 지난해에는 미국 업체로부터 북한 인프라 건설사업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글로벌은 16일 오전 10시3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600원(5.31%)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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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은 1996년 6월18일 국내 최초로 설립한 건설사업관리 전문 회사다. 지난 22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국내 최고의 CM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CM은 건설공사 기획·설계 단계부터 시공·관리·감리에 이르기까지 건설 사업 전 과정을 관리하는 업무다.
한미글로벌은 미국 종합엔지니어링 업체 오텍을 비롯해 국내외 10개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 직후 미국의 건설투자업체로부터 북한 인프라 건설사업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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