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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사 속보] "14개 지역활력 프로젝트 추진...지역 성장판 열려야"

최종수정 2019.01.10 10:19 기사입력 2019.01.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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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지역의 성장판이 열려야 국가경제의 활력이 돌아온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역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등으로 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14개의 지역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공공인프라 사업은 엄격한 선정 기준을 세우고 지자체와 협의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고 조기 착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동네에 들어서는 도서관, 체육관 등 생활밀착형 SOC는 8조6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의 삶을 빠르게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170여 곳의 구도심 지역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농촌의 스마트팜, 어촌의 뉴딜사업으로 농촌과 어촌의 생활환경도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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