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카이(본명 김종인)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에 카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고자 한다”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카이가 가수가 된 이유도 아버지께서 오디션을 보라고 설득하신건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꼭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등 애도를 표했다.
허미담 기자 pmdh03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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