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윤정수 “김숙과 헤어지고 13kg 빠졌다”
방송인 윤정수가 김숙과 재회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MC 3인방 김생민, 김숙, 송은이가 ‘출장영수증’ 코너를 위해 윤정수의 집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2’를 통해 가상부부로 출연한 윤정수와 재회했다. 이에 집에 들어서기 전 김숙은 “이 집은 제 집이나 다름없다. 너무 쓴소리하지 말아달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윤정수는 김숙과 마주하자 “접근금지령 내렸을 텐데. 왜 전남편 집에 들어오고 그러지?”라고 거리를 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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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김숙은 “마음 아프게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라고 윤정수를 걱정했다. 이에 윤정수는 “13kg을 감량했다. 너랑 헤어지니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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