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해체로 과거 박진영 발언 재조명…"수지에게 4개월 동안 연락 안 해"
그룹 미쓰에이가 해체한 가운데, 소속사 대표 박진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15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박진영의 파티피플’에서 박진영은 “수지에게 4개월 동안 연락을 안 했다. 재계약 기간이라서 부담을 주지 않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영은 “수지가 재계약을 하겠다고 해서 조건을 봤더니 어마어마한 조건이 아니라 '이건 뭐지?' 싶을 정도였다. 여우 짓을 안 했다. 돈에 대한 문제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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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수지는 “같이 일한 사람들과 할지 새로운 사람과 할지 고민이었다. 지금까지 나를 데뷔시켜주고 같이 일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게 진짜 아니라면 그때 옮기자는 생각이었다”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26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수지, 페이와 재계약을 마쳤지만 민, 지아는 소속사를 떠나며 자연스럽게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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