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흥국생명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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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캐릭터 문구세트로 어린이병원 아동 320명에 전달됐다. 향후 흥국생명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직접 제작한 컬러링북도 선물할 예정이다. 컬러링북은 밑그림이 돼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색칠을 통해 완성할 수 있다.
흥국생명은 2012년부터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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