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기 이노비즈협회 회장(왼쪽 네 번째)과 임채성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4차 산업혁명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명기 이노비즈협회 회장(왼쪽 네 번째)과 임채성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4차 산업혁명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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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이노비즈협회는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와 '4차 산업혁명 기술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경기 판교 소재 이노비즈협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사업 추진에 대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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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대비에 필요한 ICT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술ㆍ정보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성명기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1만8000여개의 기술력 있는 이노비즈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을 대응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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