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디바이스이엔지가 20일 코스닥 상장 첫날 잠시 상한가를 기록했다.


디바이스이엔지는 이날 공모가 1만2000원 보다 낮은 1만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오후 2시45분 현재 시초가 대비 20%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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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이엔지는 세정공정의 핵심 고유기술인 오염제어기술을 기반으로 OLED 디스플레이 및 메모리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세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OLED 디스플레이 증착공정용 세정장비'와 '반도체 메모리 보관용기(FOUP) 오염제거장비'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983억원, 영업이익 113억원, 당기순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지난해 실적을 초과달성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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