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개봉일 예매율 57%…네티즌 “단체관람 각!”
20일 개봉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신과함께-죄와 벌’의 실시간 예매율은 57.3%를 기록했다. 예매관객수는 25만6068명이다.
이는 2위에 오른 ‘강철비’(15.3%)의 4배에 가까운 수치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평점과 한줄평을 남긴 네티즌들은 이 영화에 대해 “아침부터 어른 애들 같이봄. 부모님들이 굉장히 좋아하심. 단체관람 각이다!”(jule****), “원작팬이에요. 솔직히 기대 내려놓고 봤지만 볼거리, 스토리, 캐릭터 케미 모두 기대 이상이었어요. 이정도 영화 없다고 봅니다. 많이 감동 받았어요”(erdf****), “야 이거 생각한 것 보다 잘 나왔잖아 ?”(gust****) 등의 호평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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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등록된 ‘신과함께-죄와 벌’의 네티즌 평점과 관람객 평점은 각각 8.26, 8.91을 기록했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누구도 가보지 못한 지옥에서의 49일 그렸다. 또한 한국영화 최초로 1,2편을 동시에 촬영했으며 순제작비는 400억 원 규모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김동욱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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