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빅솔론은 대표이사를 김형근, 김장환 각자대표 체제에서 노현철, 김장환 체제로 바꾸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