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계성초교와 '생각스튜디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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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익 상품화하는 '웅진북클럽 생각스튜디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서울 계성초등학교와 협업해 실시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학용품'이다.

학생들은 독서ㆍ학습 융합프로그램인 웅진북클럽을 활용해 직접 주변의 재활용 자원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이를 소재로 한 아이디어 상품을 기획했다. 기획한 아이디어는 상품으로 제작 후 필요한 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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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클럽 생각스튜디오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을 기획해 보는 프로젝트형 수업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북클럽 생각스튜디오는 다양한 공익상품 주제와 함께 시즌제로 계속 운영되고 있다"며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하는 과정에 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자연스럽게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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