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대 한정 판매…제주도 등 전국 무료 배송 설치

G마켓, 55형 4K UHD TV 39만9000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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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오픈마켓 G마켓이 이달 13일부터 55형 4K UHD TV를 39만9000원에 선보인다. 중소기업 X-star의 제품으로, 준비한 총 400대 수량이 완판되면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전국 무료 배송 및 스탠드 설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프레임부터 백패널까지 풀 메탈로 만들어졌다. 금속 특유의 질감이 일반 프레임에 비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베젤과 패널이 각각 8mm와 9.7mm로 둘 다 1cm가 채 되지 않는다. 패널은 대기업 제품을 사용했다.

초고화질 영상기술도 총망라했다. 우선 풀 HD보다 4배 향상된 4K 초고화질(UHD) 해상도에 10bit 디스플레이 컬러를 지원해 10억 7천만 가지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영화와 스포츠, 게임 등 빠른 액션을 동반한 화면도 또렷하고 생생하게 표현한다. 더불어 기존의 풀 HD 영상도 UHD 영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자동 업스케일링 기능, 화면이 미세하게 깜빡이는 플리커 현상 방지 기능, 자연스러운 그라이데이션을 선사하는 5000:1 명암비 등이 최적의 영상미를 선사한다.


화면뿐만 아니라 음향도 10W 2채널 스피커 유닛을 장착해 내장 스피커만으로도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필요 시 HDMI 케이블 및 USB 저장 장치를 이용해 셋톱박스, 콘솔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기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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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제품인 만큼 구매 고객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도 신경 썼다. 구입 후 1년간 사후 관리 및 무상보증 서비스(A/S)를 실시한다. 구입한지 7일 이내 큰 결함이 발생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도 가능하다. 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지원하고, 스탠드도 무료 설치해준다. 단, 울릉도는 터미널 배송에 한해 서비스한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G마켓에서 ‘X-star 55형 UHD TV’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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