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개헌으로 지방 살리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공동대표로 출범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8일 오후 국회 앞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출범식 및 1000만인 서명운동 출정식’에 참석했다.
문 구청장은 추진본부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서명 운동과 토론회, 릴레이 농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앞서 서대문구는 지난달 21일 ‘지방분권개헌 서대문회의 출범식과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이어 27일 ‘지방분권개헌 서울회의 출범식’에도 참여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출범식’에서 ‘지방을 살리자, 지방분권 개헌’이란 내용이 담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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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또 묶여있는 지방정부의 손을 풀어 주민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지방분권 개헌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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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구청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분권개헌특별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또 최근 서울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공동대표로 선임됐으며 ‘지방분권개헌 서울회의 토크콘서트’에는 패널로도 참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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