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문가, 밀착 멘토링"…국내 유일 디지털 마케팅 배워볼까?
이스타터, 교육생 120명 선착순 모집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실무 멘토링 교육기관인 이스타터(대표 길성희)가 오는 20일까지 1기 교육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라인 광고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국내 유일 대규모 실무 멘토링이다.
특히 이 과정은 제일기획, 이노션, 오리콤 등 국내 굴지의 종합광고대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멘토가 수강생들의 밀착 멘토링을 맡는다. 이들은 수강생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개인적인 진로 고민까지 상담해 줄 계획이다.
수강생들은 담당 멘토와 함께 광고 기획안과 SNS 카드뉴스, 동영상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또 이 제작물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실제 실행해 사후 효과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체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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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스펙업 등에서 구글 설문지(https://goo.gl/forms/RETVWeebNzvOxRai1)나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 및 이스타터홈페이지(www.estarter.co.kr)를 통해 하면 된다.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 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강의는 내년 1월6일부터 3월31일까지 매주 토요일 6시간씩 성균관대 글로벌센터(대학로)에서 진행된다. 밀착 멘토링은 추후 수강생들과 일정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광고기획 및 제작과 관련해 정규 커리큘럼 외에 별도로 총 5회 이상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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