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 인기 바통, ‘평창 스니커즈’가 받았다…사전 예약만 3만 켤레
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평창 굿즈’ 인기대열에 합류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2월1일~12월6일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자 수는 2만명이 넘었으며 예약물량은 전체 초도 물량 5만 켤레 중 3만 켤레를 돌파했다.
평창 스니커즈는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창 롱패딩의 인기를 이어받았다. 이 스니커즈는 가격에 5만원으로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돼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평창 스니커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되며 신발 뒤축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 ‘passion. connected’가 새겨졌다.
한편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평창 스니커즈는 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