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동양피스톤과 진에어가 오는 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한다고 7일 밝혔다.


동양피스톤은 1977년 설립된 내연기관용 엔진피스톤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2600억원, 당기순이익 107억원을 달성했다.

AD

진에어는 2008년 설립된 저비용항공사(LCC)로,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7197억원, 당기순이익 393억원을 기록했다.


동양피스톤의 공모가는 5700원, 진에어의 공모가는 3만1800원으로 결정됐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