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 임산부 치질 개선용 쿠션 출시…산모피아에 공급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오조가 산모의 치질관리를 위한 '오해피 치질쿠션'을 출시하고 가정방문 산후관리사 파견 전문회사인 산모피아와 공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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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산모는 변비 등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겪어 치질을 앓게 되는 전체의 75%이상이다. 오조의 오해피 치질쿠션은 치질 개선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기존 치질방석은 도넛형태이거나 앞부분이 트인 형태가 대부분이다. 오조는 장시간 앉아서 사용 시에도 불편하지 않고 치질 개선이 가능한 오해피 쿠션을 개발했다.
조길형 오조 대표는 "오해피 방석은 출산한 산모가 집안에 있을 때는 애스프리시트와 쿠션을 번갈아 사용하고 외출하여 장시간 앉을 경우 오해피 쿠션을 사용하면 치질 개선의 효과가 크다"며 "출산 후 일상생활에 바른 자세로 앉게 도와주어 자세교정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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