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2018년도 정기임원인사…전무1명·상무2명 승진
LG V30 카메라는 병원 수술실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1μm(1백만 분의 1미터) 오차도 없는 정밀함을 바탕으로 생산되고 있다. 20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LG이노텍 카메라 모듈 생산공장에서 연구원이 LG V30와 카메라 모듈을 소개하고 있다. LG V30는 스마트폰 최초로 F1.6의 글라스렌즈를 적용해 영화같은 촬영 기법, 어두운 곳에서도 생생한 촬영 등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으로 세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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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753,000 전일대비 57,000 등락률 +8.19% 거래량 435,688 전일가 696,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만나 피지컬 AI 협력 논의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은 30일 2018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전무1명, 상무2명이 승진했다.
전무로 신규 선임된 문혁수 상무는 카메라모듈사업 기술개발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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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로 승진한 조지태 베트남법인장은 해외 신공장 셋업·생산 안정화에 기여했으며 김영운 연구위원은 광학 분야에서 신기술 개발을 담당해온 점을 인정받아 수석연구위원(상무)로 선임됐다.
LG이노텍은 "핵심사업의 성장을 견인한 인재를 승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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