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지역사회에 '쌀 나눔' 행사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사진 오른쪽)과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30일 서울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개최된 이웃돕기 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6,730 전일대비 80 등락률 -1.17% 거래량 101,422 전일가 6,81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아시아나, 어린이·청소년 항공 진로 특강 봉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은 30일 서울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2017 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 650포대는 관내 20개 동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과 생활보호 대상자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제공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는 강원도 홍천 산초울 마을에서 재배된 쌀을 구매해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재원은 임직원 급여기금으로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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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의 정성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강서구와 인천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소외된 아동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 학생 조식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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