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읍, 남원시 금지면과 상생발전 자매결연 교류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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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곡성읍(읍장 김영종)은 지난 29일 남원시 금지면과 자매결연 2주년 행사를 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졌다.

상호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미래 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해 12월 15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 활성화를 통한 화합 분위기 확산과 서로 간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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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지역 직능단체 대표와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상호 영농기술 및 문화교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관계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

김영종 곡성읍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양 지역 간의 장점을 잘 조화시켜 공동발전과 문화·관광 등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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