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주부봉사단’ 6기 모집…19개 팀·총 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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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상이 12월10일까지 '청정원 주부봉사단' 6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총 300명이며 내년 1년 동안 대상이 진행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대상 청정원 주부봉사단은 평소 봉사에 관심은 있지만 여건 등의 이유로 참여가 어려웠던 주부들에게 의미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3년 1월 서울 및 경기지역 주부 200여명이 모여 발대식을 가지고 출발한 청정원 주부봉사단은 식품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조직된 대규모 봉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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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현재 서울·경기·인천·대전·군산·광주·대구·부산 지역에서 총 18개 팀, 총 28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봉사활동 시간은 41,910시간에 달한다. 이번 6기는 강원(춘천) 지역을 추가해 총 19개 팀, 3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청정원 주부봉사단은 요리와 봉사에 관심이 있는 만 20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 참여를 원하는 주부들은 대상 사회공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주부봉사단은 지역별로 월 1회 결연복지관에서 요리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종가집 봄김장 나눔 행사’, ‘사랑나눔 바자회’,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 등 대상이 매년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에도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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