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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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축구대표팀이 콜롬비아와 경기할 선발 열한 명을 발표했다. 손흥민이 이근호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콜롬비아 골문을 정조준한다.


대표팀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친선경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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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전방 투톱 공격수로 나간다. 선발 파트너는 이근호가 낙점됐다. 바로 뒤에는 이재성, 권창훈이 서고 바로 뒤에서 기성용이 받쳐 중앙 미드필더 삼각편대를 구성한다. 수비라인은 김진수, 장현수, 권경원, 최철순이 자리하고 고요한이 정중앙에서 수바리안보다 앞에 서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한편 콜롬비아도 정예 멤버들을 선발 출전시킨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두반 자파타 등과 함께 공격을 이끈다. 후안 콰드라도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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