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 사진=칸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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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홍상수 감독이 조만간 첫 이혼 재판을 갖는 가운데 배우 박잎선의 질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을 끈다.

박잎선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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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은 이어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에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에 가슴 후벼 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라며 홍 감독을 비난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현 아내와 15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재판을 진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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