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상장 첫날 롤러코스터를 탔던 티슈진(Reg.S)이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9분 현재 티슈진은 전일보다 4.57% 오른4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관절염 치료제 개발 기업 티슈진은 전날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티슈진은 시초가가 공모가(2만7000원)보다 92.5% 오른 5만2000원으로 형성된 뒤 4만600원까지 떨어지며 등락을 거듭하다 4만2700에 장을 마쳤다.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인 티슈진은 세포 유전자 기술을 이용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를 개발하고 판권을 보유한 바이오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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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의 아시아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생명과학은 한국 임상 3상을 종료하고,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오는 8일부터 인보사를 정식 출시한다.


인보사 출시 기대감에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생명과학도 전일보다 0.14% 상승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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