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훈, 성숙한 소녀 느낌 물씬…8등신 비율 뽐내며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더 유닛'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는 신지훈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신지훈은 자신의 SNS에 "여름에 이제 곧 11월이라니"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훈은 K팝스타 때와는 사뭇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긴 다리와 8등신 비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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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훈은 4일 방송된 '더 유닛'에서 '윤종신,정인'의 듀엣곡인 '오르막길'을 청아한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러나 무대 직후 춤을 춰보라는 비의 말에 당황해 했다. 신지훈은 춤에는 소질이 없었던 것.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음색과 가창력을 높이 평가하며 합격을 줬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고 싶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가 직접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KBS2 토요일 오후 9시 15분.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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