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 "평창올림픽 부담 없어, 기록 계속 좋아질 것"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28·스포츠토토)가 평창동계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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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는 31일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G-100 미디어데이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다른 올림픽 때보다 부담이 덜하다. 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대회가 많다.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내도록 집중하겠다. 레이스를 계속 하다보면 기록도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상화는 2010년 벤쿠버동계올림픽 500m에서 금메달,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같은 종목에서 2회 연속 우승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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