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에코마케팅 에코마케팅 close 증권정보 230360 KOSDAQ 현재가 16,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6,233 전일가 16,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코마케팅 지분 91% 확보 베인캐피탈, 3차 공개매수 진행 [PE는 지금]"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특징주]에코마케팅, 공개매수 소식에 이틀째 강세 은 31일 올해 3분기 매출 67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67% 늘었고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실적 개선 배경은 사드 이슈로 인한 중국 관련 매출 감소와 북핵 위기로 인한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대형 광고주 추가 확보와 차별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결과다.

에코마케팅은 마케팅 테크 회사로서의 강점을 더욱 강화해 나아가기 위한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4분기부터 유리카와 함께 중국 시장으로 진출한다. 에코마케팅은 유리카 제품에 대한 중국 현지 온라인 마케팅 포함 모든 판매 활동을 지원하고 , 중국 현지 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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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는 올해 9월까지 매출 92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에코마케팅에서 인수한 후 유리카 브랜드 외 레그미(다리 미용)과 마이노벨(생활용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문다혜 유리카 대표는 "앞으로 새로운 브랜드와 상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면서 매출 및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11월부터 중국시장에서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므로 해외시장으로부터의 추가적인 매출 성장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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