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협, 글로벌 대체투자 트렌드 및 법률 리스크 논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27일 오전 KIC 본사에서 ‘공공기관 해외투자협의회(해투협)’ 제20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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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글로벌 종합금융 투자은행인 JP모간(J.P. Morgan)이 참석해 ‘해외 연기금의 대체투자 자산 관리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 정세에 관해 참석 기관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어 KIC는 해외투자 전문기관으로서 그간 쌓아온 투자 법률노하우를 참석 기관들과 공유하며, 해외 공동투자 시 발생 가능한 법률 문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날로 20차 회의를 맞이한 해투협은 해외투자 정보 및 투자기회 공유를 위한 투자기관들의 협의체로 국내 공공부문의 전체적인 해외투자 성과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IC가 의장기관을 맡고있으며, 우정사업본부,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 총 18개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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