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바디프랜드는 발레리나가 착용하는 토슈즈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화한 안마의자 신제품 '셀레네'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여성에 특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

디자인은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한 색상을 사용했다. 측면부에는 완곡한 곡선으로 우아함을 표현했다. 기능 면에서는 자동체형인식, 블루투스 탑재, 손과 팔 자석돌기 에어백 마사지 등의 기능을 갖췄다.


자석돌기 에어백 마사지는 24개 자석지압 패드로 팔 전체와 손가락 끝까지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하는 특허기술이다.

또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170도 각도로 안마의자가 젖혀진 가운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무중력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수면, 케어, 골프, 수험생, 힙업 등 10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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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의 안마의자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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