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오승훈과 다정하게 셀카 “현실남매인 줄”
배우 윤승아가 배우 오승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선영 의 #씨네타운 너무 즐거웠어요 #메소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윤승아는 오승훈과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얼굴 정면 샷으로 남매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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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빠 너무 멋있게 나왔어요. 11월2일 봬요” “청순 아름다운” “언니랑 너뮤나 닮아소” “진짜 두 분 현실남매 같아요~” “너무 예뻐요ㅠ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와 오승훈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메소드’는 11월2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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