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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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18일 나영석 PD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식당'은 꼭 한다. 대국민 약속이지 않나. 현실화를 앞두고 기획 단계에 있다"며 '강식당' 기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월, 나영석 PD의 '윤식당'이 최고시청률 14.1%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해당 프로그램이 워낙 화제를 모으자 '신서유기'의 이수근이 촬영 중 "우린 강식당하자"고 말을 꺼냈다. 이에 제작진은 멤버들 및 시청자들과 약속을 지키고자 '신서유기 외전' 2편으로 '강식당'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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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1편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은 송민호의 소원에서 비롯된 '꽃보다 청춘' 위너 편이었고, '신서유기' 종영 이후 2개월 후 위너는 호주로 '꽃청춘'을 찍으러 떠났다가 지난 18일 호주서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강식당’은 강호동과 멤버들이 출연하는 '윤식당'의 다른 버전이다. '신서유기' 종영 후 2개월 넘게 고민을 했다고 알려진 '강식당'에 대해 나 PD는 어떠한 형태와 기획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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