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1층 식당가에서 진행한 '옥토버 페스트'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맥주와 안주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1층 식당가에서 진행한 '옥토버 페스트'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맥주와 안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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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는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강남점과 경기점, 센텀시티몰,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에서 맥주는 물론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옥토버 페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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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맥주를 미국 문화에 맞게 재해석해 맥주대회에서 맛을 인정받은 ‘구스 아일랜드’의 다양한 맥주를 비롯해 살바토레쿠오모, 호경전, 히바린, 꼴라주, 타미린드 등 백화점 맛집들이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다. 구스 아일랜드 맥주와 함께 주문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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