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SK C&C, 보험업무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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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ING생명은 17일 서울 중구 ING센터에서 SK C&C와 인공지능 'FC상담챗봇 서비스 구축' 및 '다양한 보험 업무에 대한 인공지능 적용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흥 ING생명 부사장과 김만흥 SK C&C 금융·전략사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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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재정 컨설턴트) 상담챗봇 서비스는 고객 상담이나 업무 처리 중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챗봇을 통해 실시간 대화로 질문하고 해답을 얻는 서비스이다.


현장에 있는 보험설계사의 경우 고객과 상담시 챗봇을 활용해 약관 및 간단한 고객 정보 검색, 계약관리, 보험청구, 언더라이팅 등과 관련한 정보를 즉시 안내 받게 된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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