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수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 신세계백화점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수품원)과 손잡고 안심 수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먹거리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 소비 문화 확대를 위해 수품원·수협과 '바다의 참맛! 수산물 모음전' 행사를 공동기획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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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26일 강남점, 27일 경기점 등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수품원이 인증한 안심 수산물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영진수산의 완도 활전복(4미 9800원), 수협중앙회에서 보증하는 참굴비(1.6kg 4만5800원), 남해안에서 직접 건조한 동아수산의 볶음용 멸치(500g 8900원), 부산 바다에서 직접 공수한 부산 고등어(1미 3980원)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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