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인디아게이트로 인기몰이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 지하1층 '인디아게이트' 의 전통 인도 카레가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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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게이트는 화덕에 구워내는 탄두리로 인도 본연의 방식을 살리면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주문방식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커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면연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소염효과가 뛰어나 힐링푸드로도 제격이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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