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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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이 꾸준한 인기로 장기 흥행을 하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510개의 스크린에서 2만 134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83만 1764명.

‘킹스맨: 골든서클’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면서 형제 조직인 미국의 스테이츠맨과 킹스맨이 힘을 합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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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개봉 전 74%대의 예매율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고 지난달 27일 개봉 당일 역대 청불 영화 오프닝, 개봉 첫 주 누적 최고 스코어, 개봉 첫 주 일일 최다 관객수 등 연일 흥행 신기록을 경신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 13만 2481명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가 올랐고 2위는 2만 6673명의 관객을 모은 '남한산성'이 차지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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