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서인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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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이 군 면제와 관련한 심경을 팬카페에 고백한 가운데 그가 앓은 박리성 골연골염에 관심이 쏠렸다.

박리성 골연골염은 골연골병변이라고 불리는 병이다. 골연골병변은 관절에 충격이 가해져 연골이 분리되거나 손상되는 병이다.


무릎에 소규모의 외상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면서 관절 연골을 지탱해주는 뼈(연골하판)에 미세한 골절들이 축적되며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10~30대 젊은 층 남성 환자가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리성골연골염은 초기에는 주사나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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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국은 지난 7월 군대 면제 판정의사유가 된 골연골병변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입대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서인국은 지난 4일 자신의 팬카페에 군 면제 판정 사유를 인지하고 그대로 입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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