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9월)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실거래가
지난 09월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95만원에서 최고 9818만원인데, 서대문구 북가좌동 태성하이츠빌 (전용면적 26.71㎥)이 매매가 6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산구 동빙고동 (1-42)(전용면적 109.82㎥)이 13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7만원에서 최고 2728만원인데, 동구 수정동 수정(1171-3) (전용면적 36.36㎥)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기장군 일광면 청광리 채울빌라덤(전용면적 82.86㎥)이 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3만원에서 최고 2247만원인데, 남구 대명동 월드빌 (전용면적 30.92㎥)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명문빌라(전용면적 130.8㎥)이 8억8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1만원에서 최고 1350만원인데, 계양구 효성동 동서빌라(3,5동) (전용면적 30.51㎥)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서동 창보밀레시티2(전용면적 59.98㎥)이 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50만원에서 최고 1167만원인데, 서구 쌍촌동 엘도라도B (전용면적 33.55㎥)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학동 모아미래도타운(전용면적 84.95㎥)이 2억9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04만원에서 최고 1571만원인데, 동구 용전동 용전A동 (전용면적 45.79㎥)이 매매가 2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유천동 베스티아빌 7차(전용면적 67.48㎥)이 2억62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76만원에서 최고 943만원인데, 동구 서부동 남성 (전용면적 43.04㎥)이 매매가 4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태화동 청호빌라A(전용면적 71.11㎥)이 1억64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85만원에서 최고 489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도계리 A동 (전용면적 44.9㎥)이 매매가 3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리 보성풀하우스 102동(전용면적 83.2㎥)이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8만원에서 최고 2791만원인데,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내외주택 (전용면적 49.37㎥)이 매매가 245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두앙노빌리티3차(전용면적 199.31㎥)이 1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8만원에서 최고 692만원인데, 태백시 통동 한보5차 (전용면적 47.88㎥)이 매매가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해시 용정동 퀸즈빌1차(전용면적 83.86㎥)이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3만원에서 최고 902만원인데, 충주시 엄정면 목계리 경빈 (전용면적 46.53㎥)이 매매가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주시 안림동 남산그린캐슬(2차)(전용면적 149.31㎥)이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3만원에서 최고 946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청풍빌라(B) (전용면적 37.44㎥)이 매매가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13-71)(전용면적 68.12㎥)이 1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2만원에서 최고 871만원인데,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인보 (전용면적 49.02㎥)이 매매가 215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창군 고창읍 덕산리 리안채(전용면적 84.9㎥)이 2억079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0만원에서 최고 806만원인데, 순천시 승주읍 평중리 공무원 (전용면적 52.87㎥)이 매매가 2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풍덕동 (1270-7)(전용면적 86.92㎥)이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9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구미시 원평동 영남상가 (전용면적 36.6㎥)이 매매가 24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주시 구정동 동신캐슬(전용면적 84.49㎥)이 1억8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6만원에서 최고 1188만원인데,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수산상가B (전용면적 55.38㎥)이 매매가 2600만원으로 최저가에,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청담더힐(전용면적 125.36㎥)이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37만원에서 최고 1560만원인데,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 유성빌라 (전용면적 49.74㎥)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강정동 루미안1차(전용면적 70.23㎥)이 3억31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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