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70년대 전기·전자 산업의 메카로 불렸던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가 19일 서울시의 세운상가 재생사업인 '다시 세운 프로젝트'의 1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50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다. 세운상가 9층 옥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운상가 일대와 공중보행교 '다시세운보행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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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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