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군포 당동2지구 근린생활·종교시설 2필지 공급
마지막 남은 토지 공급, 경쟁입찰·추첨분양…21~22일 신청받아 28일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LH는 군포 당동2지구의 마지막 남은 토지인 근린생활시설용지와 종교시설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LH는 근린생활시설용지를 일반 경쟁입찰 방식, 종교시설용지는 추첨분양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1순위는 3년 유이자, 2순위는 3년 무이자 납부조건이다. 토지대금은 계약체결 당일 계약금 10% 납부 후 잔금 90%는 6개월 단위 6회 균등분할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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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일정은 오는 21일, 22일 순위별로 인터넷 LH 토지청약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순위별로 개찰·추첨 후 28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군포시 부곡동 및 당동 일원에 조성된 군포 당동2지구는 면적 43만6000㎡에 3000여 가구, 약 8000명 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서남부 보금자리주택지구다. 지하철 4호선 수리산역·대야미역을 통해 서울 사당·강남까지 30~40분 만에 갈 수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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