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박잎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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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박잎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태닝중~ 몇 년 만에 휴가인가. 푸켓에서 살아도 좋을 것 같네 근데 뭐 먹고 살지. 영어도 안 되는 이 나라. 나이 먹고 애들 다 키우고 노후는 더 멋지게 살아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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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잎선은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잎선은 본명 박연수로 배우 활동을 재개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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