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클래식 함을 스트릿 패션으로 재해석

헤드, 셀렉트샵 P.B.A.B와 손잡고 협업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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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는 셀렉트샵 ‘P.B.A.B’와 손잡고 ‘헤드 X P.B.A.B’ 라인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헤드 X P.B.A.B 라인은 편안함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P.B.A.B의 빈티지 캐주얼에 헤드만의 테니스 무드를 결합시킨 ‘테니스보이’ 콘셉트다. 1990년대 클래식한 테니스웨어를 스트릿 패션으로 풀어낸 이번 협업 라인은 기존 헤드에서 볼 수 없었던 레트로 무드의 유니크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1020세대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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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화이트, 레드를 메인 컬러로 간결한 테니스 레터링과 박시한 유니섹스 디자인이 특징인 이번 협업 라인은 코치 재킷과 치노팬츠, 울 소재 니트, 벙거지캡, 애나멜 가방 등 총 13개 스타일로 구성된다.


박병주 헤드 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서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브랜드 고유의 DNA가 강화된 제품을 더 발전시키고자 했다”며, “이번 협업은 헤드의 기원인 테니스의 클래식한 스포티즘과 P.B.A.B의 빈티지 캐주얼이 만나 젊은 소비자들의 트렌디한 감성과 취향을 적중하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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