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선고 이후 나흘 만에 반등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가 외국인 매수에 나흘 만에 반등했다.
30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000원(0.52%) 오른 23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433억원 상당의 뇌물을 주거나 주기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지난 25일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 기간 외국인은 1419억원을 순매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