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중국원양자원이 개선계획 이행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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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규정에 따라 15일 이내(9월12일까지)에 상장공시위원회를 열고 개선계획 이행여부 등을 심의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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